센터장 인사말

친절, 봉사, 믿음으로 다가가겠습니다.

Home > 센터소개 > 센터장 인사말

센터장 인사말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1996년 성남동의 작은 공간에서 자활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시범사업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시행으로 자활근로사업으로 제도화되고, 이후 명칭 또한 자활후견기관으로 또 지역자활센터로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전국에 250개 자활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자율과 노동 · 나눔과 협동 · 소통과 연대 라는 가치를 가지고 지역주민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는 (재)대한성공회유지재단이 지정 위탁받은 기관으로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서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웃음을 나누는 일터, 희망을 나누는 일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옛 기도서의 내용 중에 ‘우리의 삶이 서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말게 하소서’ 라는 문구를 자주 생각합니다. 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서로에 대한 감사와 배려를 실천한다면 물질적인 풍요보다 값진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경제구조의 변화와 자동화 · 기계화에 따라 고용이 감소하고, 치열한 시장경쟁 속에서 창업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자활사업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준비하는 과정을 우리 센터 전 직원과 함께 노력 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센터를 지지 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자활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센터장 고 철 영 올림

대전동구지역자활센터

대표번호 042-622-8890

팩스 042-673-5051

주소 ddjc.or.kr

후원 안내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25-887337

상단으로 바로가기